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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인은 "1년도 넘은 사진을 굳이 지금 올려서 시끄럽게 만드는 이유가 뭐지? 진짜 이해할 수 없네"라며 사진 데이터를 공개, 촬영일이 2024년 7월 18일임을 밝혔다. 이는 이승기가 처가와의 결별을 선언하기 전 시점으로, 이다인은 MC몽의 행동이 자신들의 진정성을 훼손한다고 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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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사이에서는 "절친이라던 이승기와 MC몽, 이번 일로 사이가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것 아니냐"는 반응까지 나오고 있다. 일부는 "사진 한 장이 절친 관계 파탄 위기를 불렀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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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는 현재 어떤 입장도 내지 않고 있다. 그러나 온라인에서는 "두 사람 싸움에 결국 이승기가 직접 등판해야 정리될 것"이라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