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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전 기독교신자이고 천주교신자는 아니지만 제단에 올라가서 사진을 찍은 게 불편함을 드렸다면 죄송하다"며 "앞으로 더 주의해서 살피도록 하겠다"면서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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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민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탈리아 베니스를 여행 중인 일상을 공유했다가 무례 촬영 논란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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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를 본 일부 네티즌들은 "신성한 공간에서 명품 가방을 홍보하는 것은 무례하다", "제단에 올라가는 건 경솔한 행동이다"며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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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은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를 통해 일상과 육아, 요리 등을 통한 다양한 모습을 공유하고 소통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