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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나는 웃길 자신도 없고 진짜 이야기를 대중 앞에서 꺼내고 싶지도 않다. 과거를 건드리는 건 스스로에게 상처만 남긴다. 행복한 척, 성공한 척 하면서 조용히 살면 안되나. 그냥 좀 가만히 놔뒀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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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은 또 팬들의 우려와 요청에 솔직한 답을 내놨다. 그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의 자극적인 편집을 걱정하는 팬의 댓글에는 "이젠 우울 가난 상실 포르노를 원하는 것 같다. 정세가 그래서 그런지"라고 답했다. 또 '섭외할 만한 사람이 없나보다'라는 말에는 "빙고. 그게 보이니 더 하기 싫은 분위기도 있다. 간절하게 섭외를 기다리는 분들께 그 기회가 갔으면 좋겠다. 왜 기다리는 사람들은 외면하고 만만한 노땅들만 부르냐"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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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