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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은 "오빠가 늘 밥 먹을 때 쩝쩝 소리를 많이 내니까, 내가 '늘 고쳤으면 좋겠다'라며 뭐라고 했다. 근데 생각해 보니 ASMR을 보는 사람들은 쩝쩝 거리는 소리를 좋아할 것 같아서 준비해 봤다"라며 ASMR 촬영을 위해 마이크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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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음식을 먹을 때 소리가 일정 수치를 넘기면 뿅망치 맞기, 얼굴에 낙서 그리기 등 벌칙을 내걸어 게임을 진행했다. 김지민은 "나는 쩝쩝 소리를 듣지 않을 권리가 있다"라며 비장한 각오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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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2022년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며 3년열애 끝, 지난 7월 결혼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