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현재 임신 32주차인 배우 지소연이 뱃속 작은 딸에 걱정을 쏟아냈다.
지소연은 5일 "딸아 좀 더 커줘"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쌍둥이의 초음파 사진이 담겨있다. 현재 쌍둥이 임신 32주차의 지소연은 최근 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소연은 최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시험관 시술로 쌍둥이 남매 임신했다고 밝혀 많은 이들에게 축하를 받기도 했다.
이러한 가운데 지소연은 병원을 다녀온 뒤, "딸아 좀 더 커줘"라면서 눈물을 흘리는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걱정해 보는 이들도 걱정을 쏟아냈다.
한편 지소연은 배우 송재희와 지난 2017년 결혼, 난임을 극복하고 시험관 시술로 지난 2023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2년 만인 지난 4월 지소연 송재희 부부는 시험관 시술로 쌍둥이 남매 임신에 성공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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