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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쌍둥이의 초음파 사진이 담겨있다. 현재 쌍둥이 임신 32주차의 지소연은 최근 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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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가운데 지소연은 병원을 다녀온 뒤, "딸아 좀 더 커줘"라면서 눈물을 흘리는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걱정해 보는 이들도 걱정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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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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