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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본 공연이 예상보다 뜨거운 열기로 인해 지연되는 상황에서도 당사는 배우의 컨디션과 의사를 지속적으로 확인했다. 배우는 '오랜만에 팬분들을 만난 만큼 최선을 다하고 싶다'라는 뜻을 거듭 밝혔고, 그 진심이 반영돼 예정보다 긴 시간 팬들과 함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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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 온도와 관련해서도 "냉방 시설이 충분하지 못해 더웠던 건 사실"이라며 "그럼에도 끝까지 책임을 다한 배우와 함께해준 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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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매체 EBC는 최근 보도를 통해 이수혁의 중국 항저우 팬미팅 현장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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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은 끝까지 미소를 잃지 않고 팬들과 만남을 이어갔지만, 온몸이 땀으로 젖은 채 지쳐 비틀거리는 모습까지 보였다고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이수혁의 소속사인 사람엔터테인먼트는 3일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소속사는 "행사 과정에서 발생한 예기치 못한 상황들에 대해 깊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번 사안을 계기로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