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노산맘' 특집으로 43세, 39세, 42세 출산한 손담비와 아유미, 이은형이 출연했다. 이어 아유미의 육아 하우스가 공개, 엄청난 채광의 화이트 거실부터 호텔 스위트룸만한 14개월 딸의 방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이에 아내인 MC 홍현희 대신 출연한 제이쓴은 "아내도 그 걱정 엄청 많이 한다. 학부모 모임에 나가야 하는데 혹시 조금 나만 관리 안 되어 있을까봐 걱정하더라. 젊은 엄마들이 많으니까"라고 했다. 손담비는 "운동, 관리 열심히 해야 한다"고 거들었다.
Advertisement
한편, MBN '가보자GO' 시즌5는 안정환과 홍현희가 친구의 집부터 그 인물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일터나 연습실 등과 같은 특별하고 의미 있는 장소들을 방문해 인생 이야기를 나누는 전 국민 집들이 투어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20분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