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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건은 8월 한 달간 안정적인 골문 방어를 선보이며 팀의 최후방을 든든히 지켰다. 특히 지난 26라운드 수원전에서는 페널티킥 선방으로 팀을 패배 위기에서 구하며 승점 확보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어진 안산과의 27라운드 경기에서도 상대 팀의 연이은 슈팅을 막아내며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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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건은 "항상 열정 넘치는 응원으로 힘을 불어넣어 주시는 팬분들과 코칭스태프, 감독님, 그리고 동료 선수들 덕분에 받을 수 있었던 상이라고 생각한다. 남은 경기에서도 골문이 흔들리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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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