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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이후 약 6개월 만에 새로운 영상을 게재한 정유미. 정유미는 "보고 싶었다. 그동안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 모르겠다"며 "너무 갑작스럽게 통보처럼 인사가 가게 돼서 저도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었다. 너무 놀랐고 속상했고 앞으로 어떤 식으로 해나가는 게 좋을지 회의를 하려고 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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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는 그간 근황에 대해 "자유로운 시간을 많이 보냈다. 카메라와 멀어지고 SNS와 멀어지니까 되게 자유로운 삶이었다. 친구들 많이 만나고 여행도 진짜 많이 다녔다"며 "당장의 조회수나 그런 거에 연연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좀 더 그냥 보여주면 좋겠다. 이왕 한번 브레이크 가지고 다시 시작하는 거니까 제가 최대한 버겁지 않은 선에서 풀어가고 싶다"고 자신의 일상 속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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