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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연은 주진모의 인생 두 번째 홀인원을 기념해 축하 디너 자리를 가졌다. 주진모는 최근 '변기수 골프 TV' 촬영 중, 홀인원을 기록해 2700만 원 상당의 명품 시계를 경품으로 받았던 바. 민혜연은 "어제는 너무 늦게 들어와서 축하해 줄 수 없었다"라며 주진모와 축하주를 나눠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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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홀인원 후 영화제에서 상을 수상했던 것보다, 연락을 더 많이 받았다. 홀인원 할 확률이 벼락 맞을 확률보다 낮다고 하더라. 홀인원의 기운이 3년 간다고 한다. 개인적인 바람은 그동안 작품을 안했으니 좋은 작품을 하게 된다면, 이 기운을 불사르고 싶다 뭔가 보여줄 때가 되지 않았나 싶다"라며 다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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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