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 한창과 함께 교복을 입고 달달한 '데이트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Advertisement
6일 장영란은 자신의 SNS에 "교복 데이트♥"라는 짧은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영란이 남편 한창과 함께 교복을 맞춰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올해 47세,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장영란은 동안 미모와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남편 한창과 나란히 서 있는 모습에서는 여전히 신혼처럼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풍겨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특히 두 사람은 서로를 껴안거나 뽀뽀를 하며, 결혼 17년 차임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교복을 입고 다정하게 웃는 부부의 모습은 마치 고등학생 커플처럼 풋풋하고 생기 넘쳤다.
사진을 본 팬들은 "어떻게 더 젊어지셨냐", "교복 진짜 찰떡이다", "동안 비법 좀 공개해주세요", "원장님, 사랑꾼이시네요", "진짜 이상적인 부부"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최근 이혼 소식을 전한 방송인 홍진경도 댓글로 "보기 좋~~습니다!!ㅋㅋㅋㅋ"라며 부러움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두 남매를 두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미나 시누이, '148kg→78kg' 다이어트 최대 위기..."아기 때문에 식단 힘들어"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이병헌♥' 이민정, 아들 농구선수설 직접 해명.."그건 아니다" 선 그었다 -
'흑백2' 김희은, 母 낳자마자 떠났다..고2 재회했는데 '암 투병' 눈물 -
'조폭연루설' 조세호, 복귀 강행했는데..."한 달에 한 번 촬영뿐" -
김동완, "나답게 살라"더니 사과 엔딩…女 폭행남 응원→전매니저 폭로 고소 "진심 반성"[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2.롯데 올해는 진심 다르다! 감독이 봐도 그렇다 → 김태형 감독, 솔직 고백 "작년 재작년은 사실.."
- 3."김혜성 빅리그 복귀는 이제 불가능" LAD 매체, 트레이드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다
- 4.'전북전 김영빈 핸드볼' 결국 오심이었다...'피해자' 대전은 부글부글 "잃어버린 승점은 누가 보상해주나"
- 5.'韓 최고 재능' 이강인 쇼킹! 700억 이적 추진→뉴캐슬 vs AT마드리드 행복한 고민…PSG 여름 이적시장 최대 화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