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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7세,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장영란은 동안 미모와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남편 한창과 나란히 서 있는 모습에서는 여전히 신혼처럼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풍겨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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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팬들은 "어떻게 더 젊어지셨냐", "교복 진짜 찰떡이다", "동안 비법 좀 공개해주세요", "원장님, 사랑꾼이시네요", "진짜 이상적인 부부"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최근 이혼 소식을 전한 방송인 홍진경도 댓글로 "보기 좋~~습니다!!ㅋㅋㅋㅋ"라며 부러움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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