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누나 수지 씨가 다이어트에 재도전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수지 씨는 6일 "산으로 운동을 결정할 때는 긴 팔 긴 바지 입을 수 있을때 해야하나.. 살 빠져서 모기들이 나를 싫어하게 됐다라는 건 나의 큰 착각"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수지 씨는 전날 산에 운동을 갔다가 다리가 모기에 다 물린 모습이다. 많은 부위가 물리며 다리가 빨갛게 퉁퉁 부은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최근 수지 씨는 다이어트 요요 이후 운동을 재개하겠다고 선언했다.
수지 씨는 "제가 150kg에서 79kg까지 감량을 하면서 체중에만 신경을 써왔고 예쁜 옷 입고 건강해지면 되는 줄 알았다. 전 오만했다"면서 "지금 다시 100kg가 되었고 아이들과 함께 운동하면서 저는 지금 다시 바로 잡고 싶다는생각이 들었다. 또한 많은분들께서 실망을 드렸다. 죄송하다"고 고백했다.
한편 수지 씨는 지난해 8월부터 다이어트를 시작, 올케 미나의 도움을 받아 150kg에서 72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