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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영상에서 부부는 서울 은마상가에 위치한 수제비 맛집을 찾아 다양한 음식을 즐기며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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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서양화과 재학 중이라는 말에 부부는 "전교 1등 했겠다"며 학창시절에 대해 궁금해했고, 직원은 "미국 보딩스쿨 출신이다. 로이킴 씨도 나온 학교다. 이후 로드아일랜드디자인스쿨(RISD)을 다니다가 코로나로 귀국해 수시 일반전형으로 서울대에 입학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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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은 "내가 왜 물어보냐면, 우리 딸이 그림을 잘 그린다"고 본격적인 입시 고민을 털어놨다. 현재 초등학교 2학년인 딸 하임양의 수준급 그림실력은 앞서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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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백지영은 "에이~ 그렇지는 않겠지. 부모님이 되게 뿌듯해 하시겠다"라며 겸손하게 답했지만, 흐뭇한 미소를 지어 딸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한편 백지영은 2013년 9살 연하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하임 양은 1년에 약 3천만 원의 학비가 드는 국제학교에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