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유하나가 20년 만에 코 재수술을 받은 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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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유하나는 "코 재수술 2일차 부기 절정일 때"라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유하나는 코 수술한지 2틀차 밖에 안돼 입술까지 퉁퉁 부은 모습. 눈물까지 흘린 유하나는 "어후 상상도 하기 싫은 모습이다. 너무 힘들었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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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유하나는 부기가 쏙 빠지고 라인이 훨씬 예뻐진 코 상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유하나는 "2005년에 코 수술을 했다. 처음엔 콧볼과 코 기둥이 거의 비슷한 선에 있었는데 최근 2년 사이 코 기둥이 휘면서 콧볼이 더 내려와 보이고 콧볼이 내려오니까 콧구멍이 더 드러나 보이더라. 그래서 성형외과 예약했다"고 코 재수술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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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상담 과정에서 성형외과 전문의로부터 "싼 티 나는 코"라는 직설적인 평가를 듣고 충격을 받았다고도 털어놨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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