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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유하나는 코 수술한지 2틀차 밖에 안돼 입술까지 퉁퉁 부은 모습. 눈물까지 흘린 유하나는 "어후 상상도 하기 싫은 모습이다. 너무 힘들었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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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유하나는 "2005년에 코 수술을 했다. 처음엔 콧볼과 코 기둥이 거의 비슷한 선에 있었는데 최근 2년 사이 코 기둥이 휘면서 콧볼이 더 내려와 보이고 콧볼이 내려오니까 콧구멍이 더 드러나 보이더라. 그래서 성형외과 예약했다"고 코 재수술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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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