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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다 요가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원데이 클래스 OPEN. 오래 기다려 주셔서 감사하다"며 "9월에는 소프트 오픈을 진행하며 원데이 클래스만 운영한다"고 알렸다. 원데이 클래스는 하타요가로 진행되며 오전 8시 30분과 오전 10시 두 타임으로 각각 1시간씩 진행될 예정이다. 1회 가격은 3만 5천 원"이라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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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효리는 지난달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을 개원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큰 화제를 모았다. 유재석과 서장훈 등이 화환을 보내며 축하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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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