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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불어난 살을 빼기 위해 운동 중인 윤민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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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명문 대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진 윤후가 방학을 맞이해 한국에 귀국해 있던 것. 깜짝 등장한 윤후의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는 반가움과 동시에 폭풍 성장한 모습에 눈을 떼지 못했다. 특히 어릴 때와는 상반된 모습으로 근육을 뽐내는가 하면 상의 탈의까지 한 모습에 모두 감탄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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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윤민수는 "나중에 왔는데 아빠랑 엄마랑 같이 안 있고 따로 있으면 어떨 것 같냐. 괜찮냐"면서 "엄마, 아빠 이혼하고 따로 사는 거 어색하진 않냐"며 이혼에 대해 언급하며 윤후와 대화를 시도하기도 했다. 이에 윤후는 "이런 이야기를 처음하니까 당황스럽다"라며 당황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