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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콘솔 게임기를 팔기 위해 집을 나선 제이쓴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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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한 네티즌은 콘솔 게임기와 작별 인사를 건네는 제이쓴에게 "혹시 준범이 추석 한복 준비하셨냐"며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냈다. 그러자 당황한 제이쓴은 "이 DM을 보고 '스위치2' 샀다는 내가 왜 이렇게 철딱서니 없어 보일까"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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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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