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아들의 피아노 실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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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하얀은 "준재 오빠 배바지 하고 연주회 연습 중"이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집중한 채 피아노 연습 중인 임창정의 넷째 아들 준재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연주회를 앞두고 연습 중이라는 준재 준. 고사리 손으로 한 음 한 음 누르며 울려 펴지는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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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서하얀은 "쇼팽 곡 진도 좀 나가려고 하면 아빠 콘서트 곡 연습도 해야하는 나보다 더 바쁜 아이"라며 웃었다.
앞서 준재 군은 콩쿠르에 출전해 준대상을 수상하고 첫 연주회를 여는 등 수준급 피아노 실력을 자랑했던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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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임청정의 비주얼 뿐만 아니라 음악적 DNA까지 꼭 닮은 준재 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서하얀, 임창정은 지난 2017년, 18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임창정이 전처 사이에서 얻은 4명의 아들, 서하얀과 낳은 아들 등 5형제를 양육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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