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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정태는 "큰 딸이 과학고에 입학했다"면서 환호했다. 아내 백아영은 합격 비결을 묻는 질문에 "엄청나게 노력을 많이 했다. 아무나 알려줄 수는 없다"며 웃었다. 그러자 오정태는 "때렸냐"며 장난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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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백아영은 이동 중에도 딸이 숙면하도록 돕고, 딸 공부에 방해될까 자고 있는 오정태 옆에서 먼지를 청소를 했다. 딸 신경 쓰느라 결국 남편은 뒷전이었다. 이에 오정태는 "배려심이 없다"며 "나도 이렇게 좀 모셔라"며 투덜거리면서 딸의 과학고 합격 후 달라진 부부의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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