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무리수' 발언에 고개를 숙였다.
Advertisement
성한빈은 7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꼰대희'에서 내가 너무 무리했다. 전혀 다른 의도는 없었고, 예능 분량 욕심이 너무 과했다"며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혹시나 불쾌한 '제로즈(팬덤명)'가 있었다면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 미안하다"면서 "말주변을 늘려보겠다"며 사과했다.
Advertisement
앞서 성한빈은 석매튜와 함께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 출연했다.
이날 석매튜는 "한빈이 형이 깔끔한 이미지가 있는데 드라이브 할 때마다 방지턱 넘을 때 신기한 소리를 낸다"며 말문을 열었다.
Advertisement
모르는 척 하던 성한빈은 "과속 방지턱을 세게 넘으면 엉덩이가 아프지 않냐. 그럴 때마다 우리 끼리 쓰는 밈이 있다"면서 방지턱을 넘을 당시 모습을 재현했다. 이때 성한빈은 '으읏'이라며 여자의 신음 소리를 연상케 하는 소리를 내고, 하이톤으로 '야미(Yummy)'라고 하기도 했다.
이후 해당 장면은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퍼졌고, 일부 네티즌들은 성적인 농담으로 해석될 수 있는 만큼 "불쾌하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Advertisement
이에 논란이 커지자, 성한빈은 직접 사과에 나섰다. 현재 해당 장면은 편집된 상태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경실, '혼전임신' 며느리 눈치보는 삶 "기분 나빠보이면 불편, 아들 집 안 간다" -
'뼈말라'된 전소민, 볼륨감 언급에 발끈 "없다고 하지 마세요!"(지편한세상) -
유지태, '왕사남' 벌크업 후 건강 이상..."고지혈증·급성 위염·대장염까지" -
박재현, 16세 연하 전처에 강요한 '아침밥 논란'..."시부모가 직접 밥 해야겠냐" -
납치→도주→불륜→살인까지..'건물주' 하정우, 도파민 터지는 엔딩 맛집 탄생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4월 29일 전 세계 최초 韓개봉 확정 -
[공식] BTS 다음은 MLB..넷플릭스, 개막전 라이브 생중계 -
[SC줌人] 하지원, 동성女배우와 침대→처절한 복수심..본적없는 다층열연('클라이맥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라인업에 왜 없지?' 야구 응원 은퇴 선언, 이미래 치어리더 "섭섭하지만 뜨거운 안녕"[인터뷰]
- 2.日 언론도 머쓱 "김혜성은 마이너에서, 사사키는 메이저에서?" 팬들 비난 폭발
- 3.[속보]'트라웃 천적' 오타니 또 이겼다, 이번엔 156.6㎞ 강속구로 헛스윙 제거...WBC 이후 4타석 연속 삼진
- 4.1560억! 수아레스-베일과 동급인 유일한 아시아인...'한국 GOAT' 손흥민 여기서도 등장 'MLS 출신 역대 최고 몸값 3위'
- 5.박동원 올시즌 끝나면 FA인데 → '쌍둥이 미래' 23세 포수 바꿔놓은 한마디 [SC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