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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진'은 정형화된 토크쇼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스타를 리얼 케어하며 진행되는 밀착 수발 로드쇼다. 배우 이서진과 김광규가 '일일 매니저'로 변신해 스타의 하루를 함께하며,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민낯과 속내를 끌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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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는 국밥 포장을 뜯으며 "국물을 왜 이렇게 많이 주셨지? 국물 좀 드셔주실 수 있냐. 한 입 드시면 된다"고 부탁했다. 당황한 이서진은 망설였지만 곧 군말 없이 받아들였고, 이수지는 "할 수 있다"며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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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에 따르면 첫 게스트로 출격한 이수지는 자신의 부캐 중 하나인 래퍼 '햄부기'로 변신해 재치있는 입담과 넘치는 텐션으로 분위기를 주도했고, 이서진과 김광규는 현실 '톰과 제리' 케미를 폭발시키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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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까칠한 수발러' 이서진과 김광규의 매니저 도전이 펼쳐질 SBS '비서진'은 10월 3일(금)에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