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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연은 식단 관리 뿐만 아닌 꾸준한 운동으로 몸매 관리를 해오고 있다. 최근 김혜연은 "오늘은 힘들지만 야간 운동 진행. 왜 이렇게 열심히 하는 거야? 글쎄 본인 만족? 먹고 싶은 거 먹기 위해서? 건강 때문에? 모두 맞지만 가장 중요한 한 가지는 내가 살기 위해서다. 오늘은 솔직히 힘들지만"이라며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야간 운동하는 모습을 보였던 바. 이날 김혜연은 살이 더욱 빠진 듯 핼쑥한 얼굴,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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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헤연은 1993년 '바보같은 여자'로 트로트계에 데뷔했으며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간큰 남자', '서울 공화국', '참아주세요(뱀이다)'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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