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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표는 "엄마 아빠랑 셋이 있을 때는 무조건 엄마 편만 들어서 가끔 때려주고 싶지만 키우면서 아빠가 엄마 편만 들었으니 그것도 뭐라 할 수가 없다. 엄마 아빠랑 맛있는 거 먹을까 물어보면 무조건 좋아를 외치는 지웅이는 먹을 걸로 꼬셔지는 참 쉬운 놈이다"라며 착한 큰 아들 정지웅에 대해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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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문제는 서울이냐 일산이냐 인데 일단 맛있는 거 찾아보자"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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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표의 아들 정지웅은 앞서 50kg를 감량한 비결에 대해 군대서 다이어트를 목표로 러닝을 꾸준히 했다며 "'뛴 걸음 마일리지'라 해서 250km 마다 휴가를 하루씩 줬다. 1,000km을 뛰어서 총 4일 최대로 받았다"고 밝혀 휴가라는 포상도 있었음을 전한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