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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저녁 약속에 문자에 카톡에 사무실에서 나오다가 머리부터 떨어지는 첫 경험. 나 이제 말리지마. 나 운동할 거야"라며 "근데 하체도 튼튼한데. 아놔. 얼굴 참나, 영광의 상처다. 쳇"이라며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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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혜원은 예정된 저녁 약속을 지켜 눈길을 끌었다. 이혜원도 "이 와중 저녁 약속은 지켜야 한다며 나가서 이러고. 안느가 못 말린다고 두 손 들고 집에 들어감. 키키키"라고 전하며, 안정환을 포함해 김남일 등 지인들과 저녁 자리에서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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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