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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수련이 끝난 후 자유롭게 촬영하셔도 된다. 다만 제가 모두 일일이 사진 찍어 드리기 어려우니 저랑은 수련 후 단체사진만 찍는다. 단체사진은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으실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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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는 지난달 29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을 오픈했다. 당초 요가원은 당초 9월 첫째 주 개원을 목표로 했지만, "예약 시스템 문제로 인해 개원이 다소 지연됐다"며 "한 주 연기된 둘째 주에 문을 열게 됐다"고 밝히면서 일주일 미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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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당 3만 5천 원으로 책정됐으며 9월 한 달간은 정규 수업이 아닌 원데이 클래스 형식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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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소식이 전해지자 유재석, 서장훈 등 이효리와 절친한 연예계 지인들의 축하 화환이 전달됐지만 이효리는 "조용히 집중하여 수련할 수 있는 분위기를 위해 노력한다. 감사한 마음만 받겠다. 더 많은 분들이 수련하실 수 있도록 비어있는 수련실을 지향한다"라고 밝혔다.
오는 10월 3일 첫 공개되는 신규 서바이벌 예능 '저스트 메이크업'에서는 MC로 활약할 예정이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