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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율은 장르를 불문하고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묵직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권율은 영화 '비스티 보이즈'(08) '피에타'(12) '잉투기'(13) '명량'(14) '박열'(17) '경관의 피'(22),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15) '귓속말'(17) '보이스' 시리즈(18~21) '며느라기' 시리즈(20·22) '달리와 감자탕'(21) '멘탈코치 제갈길'(22) '커넥션'(24) '놀아주는 여자'(24) 등에서 생활 밀착형 연기부터 장르물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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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권율은 '전지적 참견 시점' '줄서는 식당' '텐트 밖은 유럽 스페인편' '히든미식로드 - 뚜벅이 맛총사' '지구를 닦는 남자들'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해 인간적인 매력과 친근한 모습을 보여주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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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