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이영애가 독보적인 우아함을 자랑했다.
8일 이영애는 자신의 계정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올백 헤어에 블랙 원피스를 입고 등장, 고혹적이고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도심의 시티뷰를 배경으로 과감한 포즈와 자신감 넘치는 표정을 선보이며, 고전미와 현대적인 세련됨을 동시에 드러냈다. 54세라고 믿기지 않을만큼 늘씬한 몸매는 물론, 동안 미모가 감탄을 부른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시간이 멈춘 듯한 미모", "우아함의 정석", "여전히 레전드 비주얼"이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영애는 2009년 20살 연상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오는 9월 20일 첫 방송하는 KBS2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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