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소속사 에이라는 7일 "공연을 손꼽아 기다리며 현장을 찾아주신 팬 여러분께 이렇게 갑작스러운 소식 전하게 된 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강다니엘 역시 현장에서 직접 무대에 올라 팬들에게 사과 인사를 했다. 또 현지 팬들이 선물한 대형 롤링페이퍼도 인증하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