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손예진이 베네치아에서 뜨겁고 뭉클한 소감을 전했다.
손예진은 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베니스의 추억. 뜨겁고, 뭉클하고, 그립고, 꿈같은 어쩔 수가 없이 오래 기억되겠지. 9월 24일 개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손예진을 비롯해 이병헌 염혜란 이성민 박희순과 박찬욱 감독은 베네치아 영화제 현장에서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 함께 모여있는 모습이 베네치아 현지 분위기를 느끼게 해준다.
한편 손예진이 출연한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 수가 없다'는 82회 베네치아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지만 수상이 불발돼 아쉬움을 남겼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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