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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소식을 전한 서인영에게 팬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유튜브 제발 해달라" "무대 말고 유튜브에서라도 빨리 보고 싶다" "여전히 예쁘다" 등 환영의 메시지가 쏟아졌다. 실제 채널 개설로 이어질지는 미지수지만 팬들은 솔직하고 화끈한 입담과 무대 밖 일상을 보여줄 서인영표 콘텐츠에 벌써부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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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서인영은 2023년 2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서울 남산의 한 호텔에서 초호화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교제 5개월 만의 초고속 결혼, 1억원 규모로 알려진 웨딩홀과 드레스가 주목받았지만 같은 해 9월 돌연 이혼 소식을 전하며 충격을 안겼다. 귀책 사유를 두고 엇갈린 보도가 이어졌고 결국 지난해 11월 합의 이혼을 공식 발표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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