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이민정이 이병헌과 현실 부부 면모를 보였다.
8일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이민정 설명회 선공개'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게재됐다.
절친들 앞에서 이민정 설명회를 개최한 이민정. 이민정은 안경까지 써 도회적인 듯 귀여운 동안분위기도 뽐냈다.
이야기 도중 왕빛나는 "너는 키스신이 있는 촬영 날 혹시 말하고 나가?"라고 물었고 이민정은 "아이 굳이 말을 왜?"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그러면서 이민정은 "나는 키스신 하러 가지롱. 나는 키스신하러 가지롱 이러냐"며 이병헌을 약올리는 듯한 메롱 포즈를 취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이민정은 최근 영화 제81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된 영화 '어쩔 수가 없다'에 출연한 이병헌 내조를 위해 베니스로 함께 출국했다.
'어쩔 수가 없다'의 주연이자 절친 손예진과 베니스 나들이를 즐긴 이민정은 최근 손예진이 베니스에서 찍어준 사진 한 장 때문에 신성모독 논란이 불거졌다. 예수상 앞에서 명품백을 강조하는 듯한 포즈로 사진을 찍은 것이 논란이 된 것. 이에 이민정은 4일 "이곳은 성당이 아니라 몇 백 년 전 성당이었던 벽을 다 살려서 호텔에서 사용하고 있는 행사장 겸 레스토랑이다. 전 기독교신자이고 천주교신자는 아니지만 제단에 올라가서 사진을 찍은 게 불편함을 드렸다면 죄송하다. 앞으로 더 주의해서 살피도록 하겠다"고 해명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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