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절친들 앞에서 이민정 설명회를 개최한 이민정. 이민정은 안경까지 써 도회적인 듯 귀여운 동안분위기도 뽐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어쩔 수가 없다'의 주연이자 절친 손예진과 베니스 나들이를 즐긴 이민정은 최근 손예진이 베니스에서 찍어준 사진 한 장 때문에 신성모독 논란이 불거졌다. 예수상 앞에서 명품백을 강조하는 듯한 포즈로 사진을 찍은 것이 논란이 된 것. 이에 이민정은 4일 "이곳은 성당이 아니라 몇 백 년 전 성당이었던 벽을 다 살려서 호텔에서 사용하고 있는 행사장 겸 레스토랑이다. 전 기독교신자이고 천주교신자는 아니지만 제단에 올라가서 사진을 찍은 게 불편함을 드렸다면 죄송하다. 앞으로 더 주의해서 살피도록 하겠다"고 해명했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