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시우는 케이크 주고 싶은 사람을 묻는 질문에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소희 이모!"라고 답하고, 이모들의 선물 공세 속에서도 영원히 소희를 외치며 '소희 사랑' 모먼트를 보인다. 심지어 유빈이 "이모들 중 누가 가장 예뻐?"라고 묻자 시우는 반짝이는 눈으로 다시 한번 "소희 이모!"를 외치며 변함없는 소희 이모 앓이를 드러내고, 이에 박수홍은 "이 정도면 첫사랑 아니예요?"라며 웃음을 터트린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엄마 혜림을 똑 닮은 시우의 끼가 폭발해 보는 이들을 들썩이게 한다. 시우가 20주년을 맞은 원더걸스 이모들을 위해 댄스 메들리를 준비한 것. 원더걸스의 '쏘핫' 무대를 연상케 하는 호피무늬 의상으로 갈아입은 시우는 원더걸스의 히트곡에 맞춰 포인트 안무를 완벽 소화해 원더걸스 이모들의 광대를 승천시켰다는 후문. '소희 이모 바라기'가 된 시우의 귀여운 애정 공세와 시우가 준비한 원더걸스 댄스 메들리는 이번 주 '슈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