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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은 "탁재훈 덕에 지금 썸을 타고 있다"며 "형님 방송 나가서 제 정확한 이상형을 말했는데 SNS로 DM이 많이 오고 지인들 통해서 소개팅이 많이 들어왔다. 그중에서 한 분과 썸 타고 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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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은 이상형에 대해 "전 확고하다. 무조건 키가 168cm여야 한다"며 "키 168cm,에 52kg에 엉덩이가 작은 여자가 너무 좋다. 제가 한 손으로 엉덩이를 잡을 수 있는 여자가 좋고 항상 확고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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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탄탄한 신규진의 엉덩이를 본 최홍만은 "생각보다 큰데?"라면서도 결국엔 한 손으로 신규진의 엉덩이를 잡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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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