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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최근 SNS에 지난 4일(현지시각) 향년 91세로 세상을 떠난 이탈리아 패션계의 거물 조르지오 아르마니에 대한 추모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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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지오 아르마니가 생전 강조했던 '진정한 우아함은 눈에 띄려는 것이 아니라, 기억에 남는 것이다'라는 글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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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는 그녀의 추모글에 공감을 하면서도 크리스티나의 여전한 아름다움을 극찬하는 글들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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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크리스티나는 지난 2014년 영국 언론 데일리미러 등 많은 해외 매체들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녀'로 소개해 화제가 됐다.
지난 2019년엔 한 패션 브랜드에서 피겨 스케이팅 전 국가대표였던 김연아와 공동 모델로 나서기도 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