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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가로세로연구소는 지난해 7월 '쯔양이 유튜버 구제역에게 협박을 당했다'는 내용의 녹취록을 쯔양의 동의 없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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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증거 불충분 등을 이유로 지난 2월 김씨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으나 검찰은 쯔양 측의 이의신청을 받아들여 경찰에 보완 수사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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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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