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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옷이 다 젖을 정도로 아이를 온몸으로 감싸 구해주셨다. 저는 너무 놀라 얼음이 되어 있었는데 정말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고현정은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서 연쇄살인마 정이신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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