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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미는 "올해 34살이다. 내 연애 경험이 다섯 손가락도 남는다. 연애를 해야 되는데"라면서 "끌리는 얼굴형이 있다. 한국에 잘 없다. 맷 데이먼"이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장도연은 "JYP(박진영) 아니냐. 선이 굵으시니까"고 했고, 선미는 당황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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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선미는 "내가 좋아하면 먼저 고백해야 된다. 일단은 눈치챌 수 있게 한다. 좋은 티를 숨기지 않는다"면서 "원래 연락을 잘하는 타입이 아닌데 나랑 계속 연락이 유지가 된다는 건 내 마음을 다 내준 거다"고 했다. 그러면서 "혹시라도 만약에 저랑 연락하게 되실 분이 있다면 그거는 제가 좋아한다는 신호다"면서 미래 애인에게 갑자기 영상 편지를 남겨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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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선미는 "너무 해명하고 싶은 게 그거 딱 한번이다. 내가 했던 제일 첫 번째 연애 딱 그 한 사람이다"면서 "그 이후에는 다 좋은 사람만 만났다"며 억울함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정말 딱 한번인데 최근에 또 쇼츠 같은 걸로 돌더라. 밑에 너무 걱정하는 댓글들을 많이 달아주셨다. 근데 첫 연애는 그럴 수 있는거지 않나. 그 후로는 안 그랬다"면서도 "걱정이 가득한 댓글들을 보면서 나를 어릴 때부터 봐오신 분들이 많이 계시니까 걱정이 너무 감사하더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