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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은 "중학교 시절부터 제 음악에 인생을 바쳤다는 농담을 했던 추영우가 직접 노래하는 걸 들어보니 진심이었다"며 "최근 가장 행복한 하루였다고 말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 역시 마음이 녹아내렸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누군가에게 저도 모르게 위로가 되고 있다는 사실, 우리 모두가 서로에게 힘이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며 진심 어린 메시지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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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발매된 '시간이 멈췄으면'은 로이킴이 직접 작사·작곡한 곡으로 벅찬 순간이 영원히 멈추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따뜻한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가 어우러져 듣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특히 배우로서 활약해온 추영우가 처음으로 음악에 도전하며 보여준 신선한 매력은 팬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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