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은 대한민국 최대 법조 밀집 지역인 서초동으로 임장을 떠난다. 법조타운 임장은 장동민과 박나래, 양세찬이 변호사로 분해 (가짜)변호사들의 하루를 따라가 보는 페이크 다큐로 이루어진다. 이들은 각각 특허 전문 변호사, 이혼 전문 변호사, 엔터 전문 변호사로 분해 눈길을 끌었으며, 서초동의 주거 단지와 다양한 변호사 사무실을 임장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Advertisement
공유 오피스를 이용 중인 한 변호사는 과거 대형 엔터의 소속 변호사였다고 밝히며, "대형 엔터사에서는 악플 고소가 전형적이며, 전속 계약 분쟁 등을 다룬다"고 말한다.
Advertisement
이어 박나래는 일명 '개밥쉰내 피해 사건'을 정식으로 의뢰한다. 박나래는 300회 특집으로 떠난 경주 임장에서 김대호의 개밥쉰내로 인해 자신이 오해를 받았다고 호소한다. 양세찬 역시 "녹화 중 김대호의 후각 공격으로 녹화에 집중할 수 없다"며 사건을 의뢰한다. 변론의 시간을 갖게 된 김대호는 "정신적인 피해를 입혀 죄송하다"며 거듭 사죄했지만, 사건을 접수한 변호사는 생각지 못한 답변을 내놓아 모두를 긴장하게 만든다.
Advertisement
대한민국 법조계의 중심! 서초동 임장은 11일 목요일 오후 10시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