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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김동완이 앤디가 대표로 있는 매니지먼트 앤유엔터테인먼트 사무실을 찾은 장면도 담겼다. 두 사람은 나란히 소파에 앉아 농담을 주고받으며 여전한 케미를 보여줬다. 앤디는 "이걸 왜 찍고 있냐"고 투덜대면서도 김동완의 분위기에 맞춰주는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눈길을 끈 건 앤디의 달라진 외모. 과거 슬림했던 모습과 달리 살이 오른 편안한 근황으로 등장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를 본 팬들은 "호감형 아저씨가 됐다", "김동완이 관리를 잘한 거네", "현실판 40대 아저씨다", "그래도 여전히 잘생겼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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