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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갓 탤런트'는 다양한 재능을 가진 참가자들이 경연을 펼치는 오디션 방송이다. 미국은 물론 전 세계적인 인기를 구가하며 올해 스무 번째 시즌을 맞은 장수 프로그램이다. 르세라핌이 이러한 유명 방송에 출연한 배경에는 이들의 무대를 향한 높은 관심이 큰 역할을 했다. 다섯 멤버는 '2024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2024 MTV Video Music Awards), NBC의 대표 모닝쇼 '투데이 쇼'(TODAY SHOW) 등에서 강렬한 공연을 선보인 바 있다. 또한 뉴욕의 랜드마크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팀 공식 컬러로 물들이는 등 현지에서 눈에 띄는 활동을 펼쳤다. 꾸준한 노력을 통해 미국에서 탄탄하게 팬덤을 쌓았고 그 결과 대중적 인지도 확보에도 성공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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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투어도 흥행 중이다. 뉴어크 공연이 개최된 푸르덴셜 센터(Prudential Center)는 공식 SNS에 전석 매진 소식을 게재하며 축하했다. 뉴욕의 일간지 에이엠뉴욕(amNY)은 "르세라핌이 무대에 올랐을 때 스포트라이트를 위해 태어난 것 같았다"라는 극찬을 남겼다. 다섯 멤버는 13일 잉글우드, 15일 샌프란시스코, 18일 시애틀, 21일 라스베이거스, 24일 멕시코 시티를 자신들의 음악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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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