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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주인장 박나래가 두 게스트를 위해 정성 가득한 한 상 차림을 준비해 기대를 모은다. 상다리 휘어지게 차려진 취향 저격 메뉴에 천우희는 "영상으로만 보던 요리를 직접 맛볼 수 있어 영광"이라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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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부담감을 느끼던 박나래는 두 게스트가 "캬" 하는 감탄사와 함께 숟가락을 놓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안도하고, 심지어 송중기는 하이파이브까지 건네며 감탄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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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나래가 "그 시간에 문 여는 클럽이 있냐"고 묻자, 천우희는 "막상 가보니 부끄러워 춤도 못 추고, 12시까지 술만 마시다 너무 졸려 집으로 돌아왔다"며 웃픈 사연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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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천우희는 "너무 쑥스럽다", "그런 말씀 하시면 큰일 난다"며 손사래를 치지만, 송중기는 "예전에는 그런 말이 쑥스러웠는데, 이제는 너무 좋다", "더 해주셨으면 좋겠다"며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한편 1985년생으로 만 40세가 되는 송중기는 2008년 데뷔했으며, 지난 2023년 케이티 루이즈 손더스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사진=유튜브 '나래식'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