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미국 ESPN은 10일(이하 한국시각) '튀르키에의 에이스 알페렌 센군은 트리플 더블을 기록하며 튀르키예를 4강으로 이끌었고, 야니스 아데토쿤보는 29득점을 폭발시키면서, 그리스를 4강에 올려놨다'며 '아데토쿤보는 유로 바스켓에서 강력한 활약을 펼치고 있고, 토너먼트에서 득점 2위를 달리고 있다. 하지만, 알페렌 센군이 더 나은 플레이를 하고 있다'고 했다.
Advertisement
그리스는 지난 10일 라트비아 리가에서 열린 2025 FIBA 유로바스켓 8강전 리투아니아와의 경기에서 87대76으로 승리했다. 아데토쿤보는 29득점, 6리바운드, 4스틸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그리스는 4강에서 튀르키예를 만난다. 튀르키예는 이번 대회 강력한 MVP후보로 떠오르고 있는 알페렌 센군이 있다.
Advertisement
무려 7명이 두자릿수 득점을 기록했고, 에이스 센군은 19득점, 12리바운드, 10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트리플 더블을 달성했다.
튀르키예와 그리스의 충돌은 매우 흥미롭다. 특히 강력한 MVP 후보로 꼽히는 센군과 아데토쿤보의 맞대결이다. 이 경기에서 승리하는 팀의 에이스가 유로 바스켓 MVP가 될 확률이 매우 높아진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