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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진과 기태영은 두 딸과 함께 가족 회의를 했다. 특히 아이들 용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유진은 "둘째 로린이는 아직 용돈이 필요 없다. 로희도 필요 없는데 정말 용돈을 원해서 주고 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일주일에 1만원 씩 주고 있는데, 사고 싶어 하는 게 있어서 용돈을 악착같이 모으더라"라고 밝혔다. 로희는 쓰고 남은 용돈을 열심히 저축 중이라면서 최신형 스마트 워치를 사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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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진과 기태영은 2011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로희, 로린 두 딸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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