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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2023년, 모니카가 전 남자친구의 반려견을 3년 만에 보고 오열한 모습이 tvN STORY '고독한 훈련사'를 통해 공개된 바 있다. 이에 대해 모니카는 "사만다는 내게 큰 의미가 있는 강아지여서 애착이 심했다. 전 남자친구도 사만다를 너무 사랑했고 그 사람이 키우겠다고 해서 키웠는데 너무 잘 키웠다. 제가 포기할 수 있었던 이유는 전 남자친구의 집이 바닷가 근처라서 였다. 사만다가 바닷가에서 모래 냄새를 맡고 자유롭게 놀았던 게 있어서 양보했던 것"이라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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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모니카는 결혼, 임신을 동시에 발표했던 것에 대해 "내가 아이를 가지지 않았다면 결혼을 못 했을 거라고 생각한다. 성격상 계속 연인으로 갈 수도 있었을 것 같다"라고 솔직하게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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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