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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야노시호는 지인과 함께 매장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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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고기 안 먹는다고 했는데 스테이크라니 반전이다", "역시 성수 맛집은 다르다", "건강과 맛 사이에서 행복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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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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