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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는 김수용에게 "몇 년 전에 어떤 신발을 소개했는데 그 신발이 대박이 났다. 주주라는 얘기가 있었는데, 맞나?"라며 L사 신발을 언급했다. 이에 김수용은 "잘 되기 전에 나왔다"라며 당초 지분 5%를 보유했었다고 전했다. 김구라는 "대박날 뻔했다"라며 지분 가치가 수백억 원으로 추정된다는 김수용의 말에 다시금 놀랐다. 하지만 김수용은 "재물에 욕심이 없다"라며 쿨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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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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