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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뷰린이' 방민아는 "환절기에는 피부가 건조해지기 쉽다. 가을 오는 게 마냥 반갑지는 않다"라며 '바디 케어'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월클 모델' 신현지도 "계절이 바뀔 때 신체에서 가장 먼저 반응하는 게 피부다"라며 피부 보습에 대한 고민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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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민아는 "저는 바디 스크럽이 아프기도 하고 자극적이라고 생각해 바디 워시로만 관리한다. 그래서 오늘 꼭 제대로 배우고 싶다"라며 학구열을 불태웠다. 이어 진서연은 "저희는 직업이다 보니 전문가분들의 도움으로 관리받지만, 시청자분들은 '팀 진서연'이 책임지고 관리해 드리겠다"라고 말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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