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핀란드는 에이스 라우리 마카넨이 17득점, 6리바운드를 기록했고, 미카엘 얀투넨이 18득점, 5리바운드로 공격을 이끌었다. 사수 살린도 14득점을 보탰고, NBA에서 주목하는 신인 미카 무리넨도 벤치에서 7득점을 올리면서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Advertisement
핀란드 농구는 유럽에서 중하위권으로 꼽힌다. NBA에서 활약하는 에이스 마카넨이 있지만, 핀란드 객관적 전력은 떨어진다는 평가.
Advertisement
8강 상대는 강력한 우승후보 프랑스를 물리친 조지아였다.
Advertisement
3쿼터 조지아는 산드로 마무켈라슈빌리(22득점) 토르니케 센길리아(18득점) 두다 사나제(19득점) 등을 앞세워 반격.
핀란드는 4강전에서 슬로베니아를 물리친 독일과 결승 진출을 놓고 다툰다. 독일은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후보이자, 지난 세계선수권대회 우승팀이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