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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선해', '착해'를 키우고 있는 그는 "출산을 앞두고 반려견들을 고민 끝에 시댁에 잠시 보냈다"며 "(태어날) 아이의 성향이나 알러지 같은 걸 아직 몰라 조심스러운 게 많았다. 오랜 상의 끝에 6~7개월 정도 떨어져 있다"며 반려견을 향한 그리움과 애틋함을 드러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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